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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토렌스비치

겨울임에도 늘 푸르른 바다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 삼이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바닷가에서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풀림을 느껴본다. 성큼 성큼 모래사장을 걷는 삼이.. 많이 컷다. 무서워하면서도 굳이 갈매기들을 왜 찾아갈까?..

4년만의 미국행...

4년 만에 미국을 들렀습니다. 우리 가족은 동생이 미국, 저는 싱가포르, 부모님은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덕택에 가족이 다 모인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고 얼굴 한 번 보는 것도 마음먹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러다 보니 영상통..

해질녁의 센토사

센토사에 많이 가지만 가끔 정말 멋진 광경을 보여 줄 때가 있습니다. 제가 특히 좋아하는 노을이 예쁘게 물들때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직접 보여드리지 못하는 게 참 아쉽네요.

시티홀에서 마리나베이 샌즈까지....

삼이와 함께 둘이서 포켓몬을 잡으러 나가기로 했습니다. 날이 정말 좋아서 기분도 상쾌했지만 돌아다니는 내내 너무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시티홀역에 내리자 마자 있는 래플스 시티 쇼핑몰 싱가포르 쇼핑몰이 그렇듯이 현대적으로 잘 꾸..

처음으로 가본 마리나 바라지에 빠진 우리 가족....

날이 따뜻한 날 가족모두 처음으로 마리나 바라지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전혀 모르는 곳인데 한국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되어 가게 됬네요. ^________^ 생각보다 더운날이었습니다. 싱가포르 파이낸셜 센터가 있는 곳입니다. 한국..

일상다반사

아주 가끔 단게 먹고 싶고 1+1을 하면 삼이랑 셋이서 별다방을 갑니다. 더위도 피하고 책도 읽거나 쉴때 참 좋습니다. 하늘도 맑고 좋네요. 삼이는 호버 보드 타고 갑니다. 아이 손을 잡고 가족이 가고 있네요. 사진 한장 남..

날이 아주 좋았던 날....

날이 좋은날 수영장에 가서 땀을 식히면서 차가운 차 한잔을 마시면 세상을 가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에서 하루...

유니버셜에서 삼이와의 하루.. 아침부터 소복한 눈 두덩이에 청춘의 상징 여드름이라. ㅋㅋㅋㅋ 유니버셜의 조용했던 스타벅스… 손님은 언제 오려나. 내가 왕이로소이다. 초기 러프컷??? 아빠 나 배 안나왔지!!!! 하나 둘 쏙쏙..

일상다반사

일상을 살아가면서 툭툭 찍은 사진 커다란 의미를 두지 않지만 다중에 다시 보면서 얘기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것들을 남겼음 합니다.

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