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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토렌스비치 본문

Search my memory/USA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토렌스비치

아침 아침이야 2018.04.06 22:11

겨울임에도 늘 푸르른 바다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
삼이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바닷가에서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풀림을 느껴본다.

 


성큼 성큼 모래사장을 걷는 삼이.. 많이 컷다.

 

 

 

무서워하면서도 굳이 갈매기들을 왜 찾아갈까?

 

 

 

무심한 녀석...

 

 

 

사람이 적어 더욱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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