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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ok - 방콕에서의 마지막 시간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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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ok - 방콕에서의 마지막 시간들...

아침 아침이야 2016.08.05 17:15

어느덧 방콕에서의 마지막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내일 오전비행기로 돌아가므로 실제 방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은 이제 마지막일 듯 하네요.

 

호텔을 옮긴 후 사용하지 못했던 콘라드 호텔 수영장을 들릅니다.
생각보다 물이 차가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삼이와 저는 피로도 풀겸 물속에 몸을 담그고 열심히 놉니다.

 

물을 싫어하는 아내도 새로운 곳에서의 수영장은 꼭 들어가보는 편입니다.
물론 몇분 버티지는 못하죠. 

 

 

 

 

빌딜숲 사이로 운치가 있습니다.

 

 

 

 

 

 

 

 

 

잠시 온탕에서 몸을 덥히고 있는 삼이입니다.

 

 

 

 

 

 

 

 

 

 

 

 

 

 

 

마지막 식사를 위해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 식당인 “North-East”로 갑니다.
택시를 타고 가려다가 근처 공원을 구경할 겸해서 천천히 걸어 갑니다.

 

많은 분들이 여유롭게 운동도 하고 쉬는 공원입니다. 

 

 

 

 

 

 

 

 

 

 

 

 

 

 

“North-East”에서의 맛있는 밥들입니다.
볶음밥.. 정말 맛있습니다. 하나 다먹고 하나더 추가.. 

 

 

 

 

수박 주스는 기본이죠.

 

 

 

 

메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푸팟퐁커리( Boo Paht Pong Karee) 껍데기까지 아그작 아그작 씹어 먹는 맛.. 좋습니다.

 

 

 

 

똠양꿍(Tom Yum Goong)이 빠지면 안되겠죠.

 

 

 

 

마지막 날 공항은 흔한 얘기므로 실제 방콕의 여행은 여기서 끝이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콕에 대해 조금은 알아 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이 힘들지만 재미도 있어서 남는 것도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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