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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ok - 여행자의 거리 카오산로드 - Khaosan load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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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ok - 여행자의 거리 카오산로드 - Khaosan load

아침 아침이야 2016.06.30 20:27

태국에는 여행자들이 꼭 들르는 거리가 있습니다.
배낭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나
젊은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리…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 캠프” 카오산 로드입니다. 

 

지친 삼이 스무디로 기력을 회복하고 카오산 로드로 출발합니다.
뭐 그리 먼 거리가 아니기에 쉬엄 쉬엄 걸어가기로 합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조형물
여기가 태국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딜가나 코끼리죠. 

 

 

 

 

하늘이 완전히 흐리지 않은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큰비는 아닌데 곧 빗방울이 굵어 질 듯하네요.
서둘러 카오산 로드로 갑니다. 

 

 

 

 

카오산로드에 도착한 순간 엄청나게 비가 쏟아집니다.
덕분에 근처 레스토랑에 자릴 잡고 가볍게 점심을 먹습니다.
전 팟타이… 태국 팟타이를 다 먹어보려고요.
여긴 시큼하면서 달달했습니다.
땅콩을 으깨 넣어 두었는데.. 글쎄요.. 태국서 먹은 팟타이가 그닥 매력적이지 않네요. 

 

 

 

 

삼이는 간단한 버거..
아이들이야 뭐 제일 좋아 하는 거죠. 

 

 

 

 

카오산 로드는 크게 길지 않습니다.
한 400m정도가 끝입니다. 

 

 

 

 

다음에는 이 길에서 파는 팟타이를 먹어보려고 합니다.
입맛이 싸서요. 

 

 

 

 

아직 낮이라 한산하죠.
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교류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카오산로드의 맥도널드.
여기 유명한 곳이죠. 
화장실떄문에 들렀습니다.
돈내야 합니다. 

 

 

 

 

아직은 조용한 이제 슬슬 기지개를 펴는 거리입니다.

 

 

 

 

손님을 기다리는 툭툭이 아저씨 커피한잔 하네요.

 

 

 

 

간판이 이국적입니다.
저녁이 되면 불이 들어오면 멋질 것 같네요. 

 

 

 

 

 

 

 

 

 

 

 

 

 

 

삼이도 한장 찍어줘야죠.

 

 

 

 

거리를 벗어나기전 뒤를 돌아봅니다.

 

 

 

 

이제 홍익여행사를 찾아서 갑니다.
칼립소쇼와 수상마켓은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으로 가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홍익여행사 앞에서 한장 찍어봅니다.
카오산로드에서 조금 걸어오면 됩니다. 
수상시장과 위험한 시장 패키지로 하고 칼립소쇼까지 예약을 했습니다. 

 

 

 

 

이날 카오산에서 호텔까지
툭툭이는 무조건 400밧을 부르길래 택시를 탓습니다.
삼이 한번 태워주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아무튼 택시 미터기로 가는데 정말 큰길을 정직하게 가시더군요.
분명히 돌아가면 안막히는 길로 갈텐데 잘 이해가 안됩니다.
5일째 택시기사분은 가격을 정하고 갔더니 이리저리 암막히는 길로 잘 빠져 나갔습니다.
아무튼 장시간 차안에 갇혀 있다가 포기하고 내려서 근처 BTS까지 걸어갔습니다.
한 2Km되는 것 같더군요.

 

BTS로 걸어가다가 문득 뭐가 어른 거려서 봤더니 스파이더맨이 있네요. ㅋㅋㅋ 

 

 

 

 

카오산 로드가 저녁이면 재밋을 것을 알지만
삼이때문에 가볍게 접고 돌아왔습니다.
금일 호텔을 이동해야 하는 문제도 있었고요.
다음은 2번째 숙소였던 콘라드 호텔을 몇장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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