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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ok - 화려함의 끝을 보여준 태국 방콕 왕궁 - Grand Palace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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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ok - 화려함의 끝을 보여준 태국 방콕 왕궁 - Grand Palace

아침 아침이야 2016.06.29 14:52

3일쨰 아침이 되었습니다.
2틀이 지나니 몸도 많이 지치고 힘이 드네요.
오늘은 태국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태국 하면 떠로는 사진의 그곳
왕궁으로 갑니다.

 

 

 

길이 멀어 택시를 부르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삼이는 친구들과 채팅중이네요. 

 

 

 

싱가폴에서 먹을 수 없었던 바나나 우유를 이곳 와서 먹습니다.
이곳 대형 쇼핑몰 마트에는 정말 한국 물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싱가폴이 참 뭐가 없습니다. 

 

 

 

 

왕궁앞에 도착했습니다.
길건너편에 이렇게 가게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여기서 코끼리바지도 팔더군요.
어제 110밧에 사서 잘샀다 하고 있는데
여긴 100밧입니다.
이런… 이런..
혹시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사실 궁전안에 가면 빌려주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빌려주는 줄도 엄청 길어서 시간 절약도 하고
기념으로 산겁니다. 

 

 

 

 

제일 먼저 맞이해주는 복장 규정입니다.
어른은 무조건 긴바지에 반팔이어야 합니다.
여자분은 7부정도 스커트는 되는 것 같더군요.
 아이는 7부 바지까지 허용이 되더군요.
삼이는 별 문제 없이 통과였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35mm Film카메라와 8mm 비디오 카메라가 안된다고 되어 있는데…
글쎄요 요즘에 구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뉴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머럴드 사원안에선 모든 촬영을 금지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바로 가방검사와 복장검사를 합니다.
만약 사가지고 오셨으면 안에 화장실에서 갈아 입는다고 보여주시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제가 화장실에서 갈아입을 동안 삼이는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선글라스 원래 잘 안 하는데 날씨가 정말.. 덜덜합니다. 
손에 선풍기 들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갈아입고 이제 매표소로 가야 합니다.

 

 

 

 

 

 

 

 

 

매표소 앞은 의외로 좀 한산하군요.

 

 

 

 

둘이 1000밧 싸지 않은 요금입니다.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장비를 대여해주는 곳 입니다.

 

 

 

 

이제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눈에 보이는 건물들은 정말 우와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화려하고 멋집니다. 

 

 

 

 

번개맞기 딱 좋게 뽀족 뽀족 합니다.
그런데 다 금박으로…. 

 

 

 

 

공항에도 있는 신상입니다.
삼이다리 굉장히 길게 나왔군요.
광각의 외곡이란..ㅋㅋㅋ 

 

 

 

 

 

 

 

 

 

황금색 반사판으로 찍어준 삼이...

 

 

 

 

앙크로왓 모형도 있습니다.

 

 

 

 

어떻게 건물들을 둘러가면서 저렇게 장식을 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너무 더워서 중간에 그늘이 있으면 이렇게 앉아서 쉽니다.

 

 

 

 

 

 

 

 

 

나 따라해봐 하는 느낌을 주는 상입니다.
뒤에 박물관에 부서진 모형도 있던데..대단합니다.
삼이 포즈 잡고 한컷... 

 

 

 

 

저도 포즈 잡고 한컷 찍어봅니다.

 

 

 

 

 

 

 

 

 

 

 

 

 

 

 

 

 

 

 

에메랄드 사원의 입구입니다.
가운데 저 멀리 있는게 에머랄드 부처상입니다.
내부에서 촬영이 안되어 이렇게 슬쩍 한장 남겨둡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며
안내하시는 분들에 따라야 합니다. 

 

 

 

 

 

 

 

 

 

왕궁입니다. 앞에 근위병들이 서있습니다.

 

 

 

 

뙤약볕 아래 너무 힘들어 잠시 쉽니다.
선크림을 바른 상태에서 땀이 줄줄 나서 삼이 수건 빌려 감았습니다.
눈따가워 죽을 뻔 했네요. 
삼이 정상사진이 없네요.. 에효... 

 

 

 

 

 

 

 

 

 

한바퀴를 대충 돌았는데 2시간정도가 획 지나갑니다.
덥지만 안으면 천천히 돌아볼텐데 그러기엔 체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더위에 지친 삼이를 데리고 바로 길건너 있던 스무디집으로 들어갑니다.
더위에 지친분들이 정말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삼이와 스무디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시켜 먹었습니다.
삼이 왕궁에서 막판에 코피가 터졌네요..흐흐.. 

 

 

 

 

원래대로의 일정이라면 왓아룬으로 가야 하는데..
찌는 더위에 삼이가 많이 지쳐서 포기하고 카오산 로드로 가기로 합니다.
왓아룬을 못본 건 좀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가져보기로 합니다.

 

카오산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바라본 왕궁 모습입니다. 

 

 

 

 

우리 나라와 달리 태국의 왕궁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화려 했습니다.
가까이서 본 벽의 무늬와 조각 하나 하나가 너무도 정교화고 멋졌습니다.
왜 태국왕궁을 봐야하는지 알게 된 시간입니다.

 

다음은 카오산 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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