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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여행의 시작은?? 어떻게든 숙소까지 가는 것....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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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여행의 시작은?? 어떻게든 숙소까지 가는 것....

아침 아침이야 2016.06.17 13:28

 보통 여행의 시작은 항공권및 숙박 예매로 시작하죠.
하지만 너무 정신 없는 그 과정은 늘 힘들기만 해서 여행이라고 하기 싫습니다.
물론 아주 아주 여유가 있다면야.. 뭐.. 콜록...

 

싱가폴은 보통 6월 한달이 방학입니다.
삼이도 방학을 맞이 하야 뒹굴 뒹굴…
이래선 안되겠다는 결심하에 기회가 되어서 방콕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싱가폴이라 방콕은 비행기로 2시간정도면 가볍게…하하..

 

방콕은 가격대비 호텔이 좋은 편이라 가까이 있어서 비행기 값 아낀김에 좀 나은 곳에 묵기로 했습니다.

 

여행가기 전 짐을 화라락 싸고 공항으로 달려 갑니다.

 

사진이 나 지금 공항이야 이러고 말하는 것 같죠?
값이 좋았던 타이 항공으로 선택 했습니다.
저가 항공으로 하려고 하다가 타이항공이 가격이 잘 나왔습니다.
처음 타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면세점 안에 구조물입니다.
요즘은 LED로 참 많은 것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려하긴 한데.. 가끔은 글쎄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면세점입니다.
마음이 삐뚤어 졌는지 사진도 기울어 졌네요.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바닥이 카펫이라 조용조용합니다. 

 

 

 

글씨가 예쁘다는 이유로 항상 출입국 신고서는 아내가…
절대 귀찮아서가 아닙니.. 쿨럭…. 

 

 

 

저도 저렇게 영어로 된 신문을 자유자재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왜곡으로 머리가 에일리언…
미안해 삼아…
삼이는 비행기타면 언제나 정신 없습니다.
게임 하느라고..ㅋㅋㅋㅋ 

 

 

 

반쯤 온 것 같습니다.
쿠알라 룸프가 있네요.
버스타고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그닥 매력적이지가 않아서 포기 했습니다. 

 

 

 

짧은 비행이지만 밥이 나왔습니다.
제차례에서 기류로 인한 안전벨트 사인이 걸려서 승무원 분들이 멈췄습니다.
도착할때까지 밥 못 먹는 줄 알고 얼마나 조마 조마 했는지…….흠흠…
전 기내식 먹는 거 좋아 합니다.
아기자기하게 놓여져 있는 음식이 어떤 맛을 낼까 궁금하고요.

 

요건 매운 새우 볶음과 밥입니다. 

 

 

 

요건 치킨요리네요.
뭐가 더 맛있어 보이나요? 

 

 

 

잠깐 조는 사이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수완나품 공항입니다.
방콕에 공항이 2개 있는 거 아시죠? 

 

 

 

입국심사를 하러 찾아갑니다.
공항이 다 그렇지만 넓고 잘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사진을 정리하겠지만 지붕이 특이했습니다. 

 

 

 

택시를 잡아야 하는데 이번엔 우버를 이용해 보기로 했답니다.
택시타는 줄이 엄청시레 많기도 했거니와 우버를 이용해 보고 싶은 맘이 컷습니다. 

 

 

 

우버x 택시 안입니다.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콕시내까지 총 300 밧이고 고속도로비 75밧이 더 있습니다. 

 

 

 

이제 시내에 거이 다다른 듯 하네요.

 

 

 

전 다른 나라를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게 항상 전봇대입니다.
싱가폴에 전봇대가 없어서인지 항상 이게 눈에 띄입니다.
전선이 어지러이 있네요. 

 

 

 

오늘 묵을 호텔은 그랜드 하이야트 호텔입니다.
조금은 피곤한 기색이 보이는 삼이입니다.
저게 다 오느라 비행기 안에서 종일 게임만 해서 저렇습니다. 

 

 

 

이름처럼 그랜드 스럽습니다.
로비에 나무가 많아서 호텔인데도 호텔같지 않고 수목원 같은 느낌입니다.
은은한 조명이 더 고급지게 보이네요.
약간 그리스 신전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방에 가면 예쁜 꽃이 반겨주고 있습니다.
아내는 웰컴 드링크 없다고 투덜투덜…ㅋㅋㅋ 

 

 

 

창앞에 이렇게 야경을 보라고 자리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삼이는 친구들 보여줄 사진찍는다고 합니다.
저게 뭐하는 자세일까요? 

 

 

 

요기 부터는 와이프가 찍으라고 하는 거를 촬영했습니다. 

 

 

 

물도 충분히 있습니다.
화장실에도 2개더 있더군요. 

 

 

 

먹을일 없는 음료수가 냉장고에 차있군요.
가끔 드는 생각인데 가격을 좀 비슷하게 하면 사람들이 많이 소비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이의 친구였던 TV입니다.

 

 

 

저 거울이 문입니다. 닫을 수 있습니다.

 

 

 

 

 

 

 

 

 

 

 

 

 

 

 

아내가 꼭 찍어야 한다고 한 용품들입니다.

 

 

 

욕조가 고급지게 생겼습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맞은편에 변기와 샤워부스가 따로 있습니다. 

 

 

 

시간이 7시경이라 밥을 먹기위해 방콕시내의 첫길을 나섭니다.

 

 

여행기라는게 한번쓰면 계속 써야 해서 조금은 두렵습니다.
게을러서 여엉….!!!
그래도 천천히 한장 한장 기억을 되새김질 하는 것은 기분 좋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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