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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m의 짜릿함.. 스카이캡 - 랑카위 케이블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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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m의 짜릿함.. 스카이캡 - 랑카위 케이블카

아침 아침이야 2016.01.25 17:18

랑카위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여럿 있지만 저는 스카이캡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그닥 높이 않은 해발 700m까지 케이블카로 올라가는 그 스릴과 풍광이 너무 멋졌습니다. 
편도 2.2Km 왕복 4.4Km 의 짜릿함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몇장의 사진으로 그 당시 느꼇던 감정을 표현 할 수 없겠으나 사진으로나마 그때의 기분을 공유해 봅니다.

랑카위 서쪽 오리엔탈빌리지 안에 위치한 스카이캡을 타기위해 택시로 이동합니다.
어느덧 늦은 오후 시간이 되어 가서 서둘러서 이동하느라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오리엔탈 빌리지 정경입니다.
더욱 많은 건물들이 있으나 빠르게 휙휙 스쳐 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더 들러 보고 싶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많아 오래 기다린다고 했는데 조금 늦어서인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탔습니다. 경치를 보기위해 망웡경도 2개 빌려서 갑니다.

초반 올라갈때는 경사가 아주 가팔라서 짜릿하고 사실 무섭습니다. 삼이 얼굴로 표현이 될까요? ㅋㅋㅋ

 

 

 

 

 

 

위에와서 올라온 곳을 보니 찌릿찌릿 합니다. ㅋㅋㅋㅋ

 

 

 

 

 

 

좀전에 들렀던 요트 Park가 보입니다.

 

 

 

 

 

 

분위기 있게 한장 더.

 

 

 

 

 

 

뜬금 없이 하늘을 바라보는 삼이… 뭐가 보이나?

 

 

 

 

 

 

하지만 이곳은 중간 기착지입니다. 아직 더 올라가야 하죠.
저 멀리 까마득 한 곳까지 가야 합니다.  

 

 

 

 

 

 

 

 

 

 

 

 

 

케이블카를 타러 전망대에서 내려 옵니다. 

 

 

 

 

 

 

하루종일 돌아 다녀서인지 조금 피곤한 표정들이군요.

 

 

 

 

 

 

 

 

 

 

 

 

 

올라와서 보니 까마득 해 보입니다.

 

 

 

 

 

 

 

이곳에 면세점을 짓는다고 공사중이던데 참.. 대단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무서워서 천천히 걸어 다닙니다.
저 밑에는 스카이워크 공사중인 곳입니다.
완전히 완성은 안되었으나 사람들에게 개방된 구간은 있습니다. 

 

 

 

 

 

 

진지하게 셀카 돌입한 삼이.. 인스타그램에 올리겠죠.. ㅋㅋㅋㅋ

 

 

 

 

 

 

스카이 워크 구간입니다. 흠 실제 가까이 가면 무서울 듯 하네요.

 

 

 

 

 

 

케이블카가 사람을 나르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 하네요.

 

 

 

 

 

 

 

 

 

 

 

 

 

벌레를 발견하고 둘이서 신나서 촬영중입니다.

 

 

 

 

 

 

 

내려오는 길은 후딱입니다.
익숙해져서 인지 스릴 보단 재밋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오리엔탈 주변을 천천히 걸어 나가면서 몇컷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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