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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의 야생... 맹그로브 투어 - 배를 타고 넘실 넘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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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의 야생... 맹그로브 투어 - 배를 타고 넘실 넘실...

아침 아침이야 2016.01.21 12:40

맹그로브 투어 2탄입니다.
배를 타고 다니는 거라 멀미를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으나 생각보다 잔잔해서 크게 무리 없이 돌아 다녔습니다.
투어는 오후까지 진행되는 투어와 오전투어로 나누어 져 있습니다. 저희는 오후엔 케이블카를 타러 가보려 하기에 오전만 진행했답니다. 오후투어에는 점심이 포함되어 있고 당연히 값이 다릅니다.

 

자 출발합니다. 

 

 

 

 

 

 

 

 

 

 

 

 

 

투어를 진행하는 현지 가이드 분입니다. 둥글둥글 말씀을 잘 하시더군요.

 

 

 

 

 

 

달려라 달려…

 

 

 

 

 

 

바다를 한참을 달려 갑니다.

 

 

 

 

 

 

저 멀리 보이는 방갈로와 배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할말 있냐?

 

 

 

 

 

 

 

가다 보면 물고기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식빵이라도 하나 던져 주면 난리가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가다보면 이렇게 원숭이들이 있습니다.
먹을 것을 기다리다가 수영해서 가까이 오기도 합니다.
헌데 왠지 몹쓸 짓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수영중인 원숭이군입니다.

 

 

 

 

 

 

 

원숭이를 뒤로 하고 가다 보면 독수리들의 서식지가 나옵니다.
간단한 고기 같은 것을 던져 주면 독수리들이 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슈웅~~~~~~~~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원숭이.. 안스럽습니다.

 

 

 

 

 

 

저렇게 작은 굴이 있는데 작은 배는 그곳을 들어갔다 나오더군요. 저희 배는 커서 패스함다….

 

 

 

 

 

 

조금 더가서 고기 양식장 같은 곳이 나오는데 점심을 먹는 관광객들인 이곳에서 미리 주문을 하고 더 구경하다 식사를 하러 오게 됩니다.

 

 

 

 

 

 

눈 봐라.. 뭐보나 삼이?

 

 

 

 

 

 

 

 

 

 

 

 

 

 

 

 

 

 

 

 

 

 

 

 

 

 

 

 

 

 

 

 

 

 

 

 

 

 

 

 

 

 

 

 

 

 

 

 

이제 마지막 코스인 박쥐 동굴로 갑니다. 위에서부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변이 모두 맹그로브 나무들입니다. 그 생명력이 대단하죠.

 

 

 

 

 

 

초입에 박쥐가 어디 있나 찾아보지만 밝아서인지 안보입니다.

 

 

 

 

 

 

 

헉!! 박쥐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안보입니다. ISO를 많이 높여 찍어서 그런데 많이 어둡습니다. 
왠지 모를 오싹함이 들어 얼른 지나 갑니다. 

 

 

 

 

 

 

 

 

 

 

 

 

 

입구쪽에 원숭이가 와서 있습니다. 밥은 먹고 다니는 걸까요?

 

 

 

 

 

 

발을 떡하니 올려 두고 편하게 사람 구경을 합니다.

 

 

 

 

 

 

 

삼이가 사진을 찍고 싶어서 가까이 갔으나 서로 경계중입니다.
감히 가까이 가지를 못하는 군요. ㅋㅋㅋ 

 

 

 

 

 

 

 

사진을 찍기 위해서 엄마를 투입했습니다.
뭔가 자연스러워 보입지만 엄마도 겁쟁이랍니다. 

 

 

야생의 자연을 볼 수 있는 맹그로브 투어는 가격 대비해서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계속 배에서 있어야 해서 조금 지루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할게 많습니다. 이젠 얼른 또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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