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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

앗! 놀러왔는데 비라니.... 밥이나 먹어야지... 본문

Search my memory/Langkawi

앗! 놀러왔는데 비라니.... 밥이나 먹어야지...

아침 아침이야 2015.12.23 17:12

약 2시간여 비행기를 타고 랑카위에 도착했습니다.
헌데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비가 마구 몰아 치는게 영 찜찜 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이렇게 걸어가야 되는데, 비가 와서 내리는 입구에서 우산을 한개씩 나누어 줍니다.  
빨간색 우산이 매력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유심을 끼우는 일이죠.
삼이가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어해서 삼이용으로 하나 꼽아 줍니다.
판매하시는 분에게 여쭈어 보니 지금 우기랍니다. 헉...!!!
모든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 술술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뭔가 꼬이는 느낌을 뒤로 하고 숙소로 가려고 합니다. 
헌데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어서  판타이체낭으로 가기로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공항내에서 택시를 연결해줍니다.
목적지를 말하면 택시 번호를 줍니다. 

 

 

 

 

 

 

 

바로 이 쪽지랍니다.
판타이체낭 목적지가 애매해서 AB모텔로 했더니 20링깃이 나옵니다. 번호 8418 번 택시입니다.
이곳 랑카위는 출발지와 목적지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어 있어서 협상이 안되더군요. ㅋㅋㅋ 

 

 

 

 

 

 

AB모텔에서 내려서 내리는 비를 다 맞아 가면서 우비 입고 돌아 다녔습니다.
원래 하려고 했던 코랄투어를 우기라는 말에 어떻게 할 까 하다가 AB모텔 앞에 있는 여행사에서 예약을 합니다. 
복불복입니다. ㅋㅋㅋㅋ

오는 비 맞아 가면서 판타이 체낭을 거닐다가 배가 고파서 들른 곳이 Red Tomato입니다.
이곳에서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시간이 어정쩡해서 여유롭게 자릴 잡고 앉았습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조명과 인테리어가 알록 달록 아름답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는 아내입니다.
사실 그닥 큰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피아노가 있어서 삼이가 가서 멋들어지게(?) 연주해 줍니다.
사람들이 듣는둥 마는둥 합니다. ㅋㅋㅋ 삼이 미안.. 

 

 

 

 

 

 

 

옆테이블이 비어 있습니다.

 

 

 

 

 

 

 

주인 분이 아닐까 생각했던 분인데.. 
잘 모르겠습니다. 

 

 

 

 

 

 

 

Red tomato 바로 앞 길입니다.
판타이 체낭이 유명한 곳임에도 소박한 모습의 거리 입니다. 

 

 

 

 

 

 

 

그 한 구석에 자리한 Red Tomato 입구입니다. 
다시 봐도 예쁩니다. 

 

 

 

 

 

 

투박하게 조각된 모습이 멋있어서 한 장 찍습니다.

 

 

 

 

 

 

Red Tomato에서 먹은 것들 입니다.
세가지를 시켜서 먹었는데 그중에 제일 맛있는 것은 알리오 올리오 입니다.
정말 이곳 알리오 올리오는 어디서 먹어 본 것 보다 맛있었습니다.
덕택에 이곳에 두번 더 왔습니다. ㅋㅋㅋㅋ 

 

 

 

 

 

 

 

 

 

 

 

 

 

 

 

 

배도 채우고 시간도 되어서 숙소인 월드 리조트 랑카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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