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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은 소박한 섬 랑카위 여행을 출발 합니다. 본문

Search my memory/Langkawi

화려하지 않은 소박한 섬 랑카위 여행을 출발 합니다.

아침 아침이야 2015.12.22 14:12

 

사실 여행을 6월 중순에 다녀오고 이것 저것 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원래 여행 사진을 바로 정리 하는 게 좋은데 나중에 보면서 정리하는 것도 매력이 있더군요. 라고 변명을 쿨럭... 
어떻게 정리를 할 까 생각하다 저번의 시간순 배열이 여행하는 느낌이 나지만 뭔가 질질끌게 되는 느낌이 있어서 그냥 간략 간략하게 정리 하려고 합니다.
사실 지역 이름도 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런...
그저 재미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여행갔던 곳은 말레이시아의 랑카위란 곳입니다.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소박하다고 알고 가까우니까 금방 다녀오자 하고 출발 한 곳이죠.
바로옆의 말레이시아는 익숙한 거도 한몪 했습니다.

 

 

 

 

 

 

여행의 묘미는 비행기 티켓을 발권 받아서 탑승을 기다리는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여느때 처럼 발권받은 후 멋지게 사진 한 장 남깁니다. 
이번에는 AirAsia를 타보는 군요.  

 

 

 

 

 

 

 

삼이에겐 또다른 일상일 뿐입니다.
집에 있으나 어딜 가나 별 바뀌는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행전의 기분좋은 설레임도 없는 녀석입니다.
그저 나중에 좋은 기억이 남아 나중에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조금 다르죠.
얼굴 꽃단장 중인 마눌님입니다. 
양심이 있어서 입술만 바릅니다.  

 

 

 

 

 

 

핞참을 방방대다가 이제야 자리 앉아서 휴식중이 삼군

 

 

 

 

 

 

이 비행기는 언제쯤 출발 할까요?

 

 

 

 

 

 

지리함에 폰을 들고 보고 있군요.

 

 

 

 

 

 

 

삼이에게 한장 찍어 달라고 카메라를 맞깁니다.
오호 나름 마음에 드는군요. 

 

 

 

 

 

 

 

우리를 태우고 떠날 비행기가 저기 있습니다.
짐을 싣고 떠날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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