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TOP

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

Chijmes 본문

Search my memory/Singapore

Chijmes

아침 아침이야 2015.12.10 16:16

 

한동안 사진을 찍기만 하고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없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공백이 몇번 생기면서 타이밍이 좀 무너진 느낌이랄까!
아무튼 오랜만에 지난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정리 해야 할 사진이 굉장히 많이 쌓여 있습니다.
어여 해야 할 텐데... ㅋㅋㅋ 

지난번 정리하던 Singapore에 Old city쪽을 슬슬 보려고 합니다.

그중 오늘은 “CHIJMES” , “차임스”로 읽히는 교회입니다.

차임스는 콜드웰 하우스와 예배당으로 이루어진 건축 물입니다.
오랫동안 카톨릭 수도원으로 사용되었고 수도원 이전 후 현재는 레스토랑과 바가 모여져 있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녁에 이곳에서 식사를 하곤 하죠. 사실 저녁이 훨신 멋지고 예쁜데.. 아직 가게도 문을 열지 않은 오전에 돌아 다니다 보니 그 멋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네요.

이때만 해도 많은 곳이 공사중이 었는데 현재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문이 아닌 뒤쪽을 통해서 들어가다 맞은편 건물이 특이해서 찍어 봅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서면 이렇게 “앵그리버드????” 들이 맞이 해 주네요.

 

 

 

 

 

 

뒤쪽에서 차임스로 들어가면 이렇게 뜰같은 공간과 빙둘러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차임스 하면 떠오르는 예배당이 보입니다.
아래로 한층 아래로 내려 갈 수 있는데 이곳이 밤에 아주 멋진 공간이 됩니다.
레스토랑, 바도 멋지고요. 

 

 

 

 

 

 

아침이라 여행객이 없는데 한 가족이 열심히 사진을 찍으면서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더 가까이서 예배당을 담아 보았습니다.
푸른 하늘과 구름과 어울려서 정말 예쁩니다. 

 

 

 

 

 

 

 

 

 

 

 

 

 

예배당과 그 뒤로 보이는 건물이 조금은 이질 적이지만 잘 어울립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이국적인 건물은 독특한 이곳 양식을 보여 주는 듯 하네요.

 

 

 

 

 

 

나무보다 작은 가로등이 귀엽네요.

 

 

 

 

 

 

중간에 이런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 보았는데 “관계자 외 출입 금지”입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의 멋진 성당보다는 작고 소박한 성당이고 내부 역시 소박합니다.
예배 없이 가스펠 영상을 틀어 두었습니다. 

 

 

 

 

 

 

 

 

 

 

 

 

 

흔히 성당하면 떠오르는 천장이 아닌 단순한 천장이 보이네요.

 

 

 

 

 

 

 

정면에서 한컷 찍어 줍니다.
예식도 많이 진행 된다고 하던데 빛을 받아서 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정문 앞에는 이렇게 큰 길이 있습니다.
담을 둘러싸고 꽃들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CHIJMES

 

 

 

 

 

 

 

'Search my memory > Singapo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싱가포르 - 아르메니안 교회  (2) 2015.12.16
싱가포르 거리  (0) 2015.12.15
Chijmes  (0) 2015.12.10
싱가폴 슬링의 고향 롱바  (0) 2015.11.16
Scary Night - Halloween  (0) 2015.11.13
한국으로..  (0) 2015.10.04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