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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y Night - Halloween 본문

Search my memory/Singapore

Scary Night - Halloween

아침 아침이야 2015.11.13 18:23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달 반동안 기다려준 아내와 삼이를 보니 너무나 반갑더군요.

 

아내의 렌즈가 다 떨어져서 말레이시아에서 사기 위해서 넘어 갑니다.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지만 그래도 반가움이 앞서서 힘든 줄 몰랐는데.. 아뿔사..
사람이 너무나도 많고 말레이아 입국 심사가 정말 느리게 진행 되었습니다 .장장 3시간을 기다렸네요. 평소면 10분이면 갈 것을.. 쩝...

 

 

 

 

 

아무튼 너무나 힘든 나머지 입이 양것 튀어나온 삼이가 넘 웃깁니다.
사진 찍자니까 요런 표정을 ㅋㅋㅋㅋㅋ 

 

 

 

 

 

 

 

배가 고프면 더 짜증이 나는게 아이들이라.. 우선 먹여야 합니다.

 

 

 

 

 

 

아내가 시킨 닭고기 스푸 국수 입니다. 또보니 맛있어 보이는 군요.
저와 삼이는 스테이크를 시켰으나 먹느라 바뻐서 Pass 입니다.  

 

 

 

 

 

엄마가 렌즈를 사는 동안 거울을 보고 있던 삼이 한장 찍어 봅니다.

 

 

 

 

 

할로윈이라고 여러가지 전시를 해두었네요.

 

 

 

 

 

저 칼날이 섬찟하니다.

 

 

 

 

 

주인공은 ???? 웃김니다. ㅋㅋㅋㅋ

 

 

 

 

 

Facebook에 사진도 올립니다. ㅋㅋㅋㅋ

 

 

 

 

 

 

 

 

 

할로윈이라 동네에 슬쩍 나가기로 했습니다. 커스튬을 샀어야 하는데 이것도 나름 돈 들어 가는 일이라 못사고 작년걸로 대신합니다.
깔 꼽은 삼이... 눈이 섬짓하네요. 

 

 

 

 

 

얼굴이 무기라는 아내는 맨얼굴로 ... ㅋㅋㅋㅋ

 

 

 

 

 

 

여태것 본 커스튬중에 참 화려 했던 장식 입니다.
저 해파리 밑에 들어가야지 사탕을 나누어 줍니다. 

 

 

 

 

 

벽마다 달려 있는 꼬마 호박이 예쁘지요?

 

 

 

 

 

 

말 두마리가 총을들고 거리를 헤매 다니고 있습니다.
콧구머으로 보는 것 같은데 볼때마다 웃깁니다. 

 

 

 

 

 

 

 

진격의 거인(?)과 해골탈로 분장한 귀신이 섬짓 하군요. ㅋㅋㅋ 

 

 

 

 

 

 

사탕을 받아 오는 삼이 한장...

 

 

 

 

 

너무 피곤해서 돌아가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한장 찍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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