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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서촌 본문

Search my memory/Korea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서촌

아침 아침이야 2015.10.05 22:27

처음으로 서촌으로 나가 봅니다.
날씨도 쨍하게 맑아서 너무나 기분 좋은 하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 RX100 MK4 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많이 걸어야 하니까 먹어야죠.
돈까스를 먹습니다. 

 

 

 

 

 

 

 

 

 

 

 

“서촌길 돈까스” 맛있었습니다.

 

 

 

 

 

 

“슬로우레시피”
빨리 빨리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름 이네요. 

 

 

 

 

 

예쁜 꽃이 피어 있네요.

 

 

 

 

 

꽃이 있으니 벌이 날라 오는가요?

 

 

 

 

 

기와를 층층이 쌓아 두었고 그 위로 잎이 에쁘게 내려 앉았네요.

 

 

 

 

 

박처럼 생긴게 참 예쁩니다.

 

 

 

 

 

기와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게 신기하네요.

 

 

 

 

 

물이 잠긴 그릇에 꽃이 내려 앉아 있군요.

 

 

 

 

 

청포도가 예쁘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작은 바위위에 앉은 나비가 애처로와 보입니다.

 

 

 

 

맛있는 냄새가 담뿍 담겨 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 있는 꽃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부르는 듯 합니다.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이름만큼 특이한 레스토랑 입니다.
어떤 메뉴를 팔까요?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아이유가 촬영을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서점이 아닌 듯하네요.

 

 

 

 

 

녹이슨 자전거가 다시 달리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아닌데... 안땡기는 데..” ㅋㅋㅋㅋ

 

 

 

 

 

 

맛있어 보이는 빵이 가득 하군요.
한입 먹어 보고 싶군요. 

 

 

 

 

 

서서히 가을이 되면서 잎이 하나 둘 하나 둘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꽃집에 매달려 있는 마른 꽃잎들이 아름답습니다.

 

 

 

 

 

보라빛 꽃 매우 특이 합니다.

 

 

 

 

 

저 돼지는 왜 저기 앉아 있을까요?

 

 

 

 

 

 

아톰을 뽑아 볼까요? 
어릴적 바늘이나 핀으로 콕콕 찔러서 뽑아가던 생각이 납니다. 

 

 

 

 

 

“서촌의 향기”는 어떤 향기 일까요?

 

 

 

 

 

어슬렁 어슬렁 돌아가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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