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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

일상 다반사 1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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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12

아침 아침이야 2015.07.23 16:23

 

어느 더운 날에 산보를 나갑니다.
해가 쨍쨍 내려 쬐지만 사진에 찍힐 피사체를 찾는 다는 건 늘 즐겁습니다. 

 

 

 

 

 햇볕을 한 것 머금은 꽃이 아름답네요. 

 

 

 

 

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예뻐라 합니다.

 

 

 

 

 

띄엄 띄엄 나무가 자라고 있네요.
새로 생긴 길이라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나무가 쑥쑥 자라납니다. 

 

 

 

 

제가 사는 곳 입니다. 구름이 뭉게 뭉게 피어 오르고 있군요.

 

 

 

 

 

요긴 앞에 새로 지은 콘도인데 1층과 2층의 복층 구조 입니다. 
바로 앞에 개인 풀에 가까운 수영장이 있네요. 

 

 

 

 

구름..... “STOP”

 

 

 

 

 

저 멀리 높은 콘도가 보이네요.
하늘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길이 없으나 내가 가는 곳이 길입니다.

 

 

 

 

잘 보면 보입니다. 그녀석...

 

 

 

 

햇볕이 뜨겁지만 그나마 나무가 많아서 다행입니다. 

 

 

 

 

 

이곳도 새로 지어진 콘도입니다.
파란 하늘이 인상적이네요. 

 

 

 

 

 

벽을 타고 오르려는 녀석들...
얼마 안가 뒤덮을 겁니다. 

 

 

 

 

 

콘도 뒤편 입구인데 깔금하게 해두었네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보이네요. 

 

 

 

 

꽃은 언제나 정답입니다.

 

 

 

 

우측에 육교인데.. 나무와 풀이 가려서 도대체 육교로 안보이는 군요.

 

 

 

 

“단거” 조심

 

 

 

 

 

공사중입니다.
파란 배경으로 사인이 알록 달록 합니다. 

 

 

 

 

 

어디로 갈까요?
난 뚜벅이니 좌측으로.. 

 

 

 

 

나무가 굉장히 크게 자랐습니다.
요 건물은 HDB라고 하는 겁니다. 주공 아파트.. 

 

 

 

 

도서관으로 건거가는 육교가 번쩍 거리는게 신식으로 보입니다.

 

 

동네만 다녀도 찍을 게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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