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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야!! 눈떠!! - It's morning!! Wake up!!

따스했던 날, 행복 했던 추억.... 본문

Search my memory/Korea

따스했던 날, 행복 했던 추억....

아침 아침이야 2015.03.11 23:05

처음으로 모임에 나가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짧은 3시간의 만남이었지만 오래 알던 사람들 처럼 즐겁게 얘기를 나누었네요. 더 시간이 많았으면 했으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가슴 가득 행복을 안고 돌아 섰습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했고 라이트룸으로 보정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미천하지만 공유해 봅니다.

 한 낮에 켜져 있는 저 등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달엔 얼마나 요금이 나왔을런지? 헌데 철조망은?

정갈해 보이는 오래된 문인데 열쇠가??

쓰레기통!!이 아닌 화분을 찍고 계신 낙타발님!! 전 이렇게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이 좋습니다. 저 멀리 창언님도 보이시네요.

쉐프님도 진지하게 촬영을 하고 계십니다. 듬직하고 멋지신 쉐프님..

조금만 기다려 따뜻해 질거야.

많이 시끄러웠나 봅니다. 너 경고!!!!

새로 구입한 50.2와 함께 하는 쉐프님.. 멋집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었군요.

입이 무거워요. 이젠 좀 놓고 싶네요.

빛 쪼개기… 또끼로 촤촤착 쪼갯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냠냠 맛있어 보입니다. 먹어 볼까요?

북촌 7경 앞에서 촬영을 고민중이신 창언님.. 어떻게 찍어도 멋집니다. 

북촌에 달려 있는 계량기는 왠지 있어 보이네요. 계량기 시리즈를 해야 할 듯..

나 이런 사람이야라는 시크한 표정으로 6경을 올라오는 낙타발님.. 도망다니시다 딱 걸렸습니다. 하하하…

친한 친구 같았던 쉐프님과 낙타발님.

“나 한옥이야”라고 말하고 있는 듯한 집입니다.

“쉐프님 저쪽을 찍으세요.. 전 이쪽을!!!” 숨을 곳이 없다..

다 뭉게진 얼굴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서있었을까요?

구불구불 벽을 따라서 내마음도 구불구불…

정말 오랜만에 보는 X 리벳이 박힌 대문… 몇번 수리한 것 같습니다.

여기는 북촌로 11길 78 입니다. 

 나는야 북촌아이!!!

아이가 나무위에서 편히 자고 있네요. 

가파른 계단.. 사시는 분 힘드실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낙타발님 고마우시죠? ㅋㅋㅋㅋ

정말 예쁘게 꾸며 놓은 집이었습니다. 사진을 못찍어서 죄송하네요.

“ 아 뭘 찍어 볼까나?”

“이번에는 이 컨셉으로 한장 찍어봐야지!!”

“아 이거 어떻게 찍혔는지 볼 수 없으니 원!!” 

나는야 벽을 타고 넘어가는 담쟁이

진지하게 촬영을 하고 계시는 창언님.. 역시 카메라를 잡은 모습은 멋집니다.

나는야 찍고(낙타발님) 나는야 확인하고(쉐프님)

창언님이 열심히 찍고 계시던 파란대문집.

벽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잇는 화분이 곧 다가오는 봄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복춘의 골목 골목 보이는 높다란 계단들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벽에 가득한 낙서 조차 아름답습니다.

 

“낙타발님 저쪽을 찍어 주세요.. 전 이쪽을 찍을께요!!”
“창언님 전 어디를 찍을까요?” 

애정 만세.. 만만 쉐이!!!

쉐프님을 추격하는 가지들.. “거기 기다려요!! 나도 좀 찍어 주세요”

얼마 안 걸었지만 배가 고픕니다. 라면 한 그릇이 확 당기네요.

자 자 조금 힘들어도 우리 즐겁게 살아요. “브이”

앙증맞은 카메라가 매력적인 낙타발님.. 앞으로 멋진 사진 부탁드립니다.

나는야 개구장이..

제가 마신 유자차입니다. 원래 알던 달달한 유자 차가 아닌 담백한 유자차 입니다.

창언님의 초코라떼… 얼굴이 먹기 아까워요.

아름다운 색감을 가진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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