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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해보셨나요? Sky cycle, Magic House - 보라카이 (Boracay)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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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해보셨나요? Sky cycle, Magic House - 보라카이 (Boracay)

아침 아침이야 2015.01.01 13:19

 한국에 가야 하고 바빠지면 사진을 정리를 못할 것 같아서 마구잡이로 하려고 하다가 맘을 바꾸었습니다. 사진을 하나하나 고르고 색을 만지는 게 큰 즐거움인데 그걸 포기하기는 아쉽고 또 대충 하다가 나중에 후회 할 것 같아서요. 포스팅이 늦어 질 수 있겠지만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보라카이 다녀 온지 언제데 아직도 멀었군요. ㅋㅋㅋ 

  버기카에 실망을 하고 가려는데 포함 됬다면서 하늘 자전거와 매직 하우스를 권하는 겁니다. 이름만 들어도 뻔 했지만 그건 어른들 생각이고 아이는 다르죠? 애절하가 가자는 눈빛을 보내는 삼이를 무시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먼저 타게 된 하늘 자전거 입니다. 서울에 서울대공원가면 있는 겁니다. 페달을 밟다 보면 굉장히 힘들다는. ㅋㅋㅋㅋ 

 자 달려가 볼까요?

 보기에는 별로인데 실제 타보면 그 허술함에 무섭습니다. 저나 삼이는 원래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건 좀 많이 겁나더군요. 무너질까봐. ㅋㅋㅋ

저도 뒤 따라서 출발합니다. 몸이 우측으로 기운 거 보이시죠? 무서워서 그렇습니다. 

아내와 삼이는 벌써 저만큼 갔군요.

 아내는 높은 곳을 무서워 해서 부들부들 떨면서 타고 있는 겁니다. 이럴 줄 몰랐던 거죠. ㅋㅋㅋ

앞의 자전거를 따라 잡기 위해서 속도를 높이는 접니다. 하지만 세게 밟으면 어느새 휘릭하고 페달을 놓쳐 버리게 되네요.

삼이 즐거운 것 같죠?

제가 따라 올 수 있게 삼이가 속도를 조절해 주었습니다. 겨우 겨우 여기까지 왔군요.

마지막 코너를 돌아서 오고 있습니다. 다 같이 찍힌 사진 좋네요.

은근히 재밌었는지 삼이가 한번 더 타자고 합니다. 아내는 절래 절래.. 저도 절래 절래.. ㅋㅋ 결국 삼이 혼자 타기로 했네요.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 하는 군요.

잠시 포즈를 잡아 주시는 삼이.

햇 볓 쏟아지는 아래 달려오는 하늘 자전거입니다. 멋지죠?

“끼기긱”도착 했습니다.

다음은 매직 하우스입니다. 이거 다 한국에서 가져 온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한글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도 삼이가 좋아해서 찬찬히 돌아 봤습니다.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그리는 화가군요. 아내가 열심히 거울을 들고 있네요.

아인슈타인과 토론하는 삼이. 내용 중 하나라도 아는 게 있을까요?

이태리에 간 삼군입니다.

라따뚜이가 되었군요. 조심해 삼아…

앗 10금입니다. 

이번엔 이소룡이 기다리고 있군요. 게임 캐릭터가 되어서 싸우고 있습니다.

“으라차” 발차기를 올려 봅니다.

주먹도 내 질러 보는 군요. 응원하는 농민들 변화가 없군요. 

“난 죄가 없단 말이야.” 힘이 넘치는 탈옥범 삼이입니다 

피라미드 안인 것 같습니다 저쪽 길로 가야 하는데 구멍이 있어서 못 가네요. 

삼이 왜 누워 있어 일어나..

그림을 떼려는데 안에 있는 바닷물이 와락 쏟아지는 군요.

아니 이삭은 안 줍고 돈을 줍고 있네요. ㅋㅋㅋ

킹콩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손에 올라 갔습니다. 얼굴은 무서워도 맘은 따듯 하겠죠?

방패와 칼을 잡고 드래곤과 싸우는 삼이 입니다.

“마이 프레셔스” 골룸에게 반지를 받는 군요. 우리 삼이가 절대 반지를…

유명한 산미구엘 위에 서서 한 장 입니다. 다른 렌즈가 있어야 하는데.. 이런…

액티비티들은 다 재미 없고 아이와 있다 보니 이게 젤 재미 있었네요. 좀 웃긴 상황이죠. 아무튼 아이가 있으시면 한 번쯤 들러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보라카이 유일의 놀이 동산입니다.

다음 보라카이 포스트는 한국에서 해야 할 듯 한데 인터넷 신청도 하고 해야 해서 시간이 좀 걸리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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