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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카 타러 왔어요!!!! - 보라카이(Boracay)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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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카 타러 왔어요!!!! - 보라카이(Boracay)

아침 아침이야 2014.12.28 17:00

호핑투어를 겨우 겨우 마치고 속이 안 좋았던 저는 마냐나에 가서 망고 쉐이크를 한잔 했습니다. 아내와 삼이의 점심인 타코도 함께 사서 숙소로 갑니다. 항상 반가웠던 마냐나…

바다는 역시 배신 하지 않는 군요. 하늘과 바다 모두 너무 멋집니다.

잠시 쉬고 난 후에 저희는 버기카를 타러 갔습니다. 꽃보다 청춘 라오스의 버기카를 기억하고 신이 나서 갔죠. 운전을 해야 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관계로 “GoPro”를 삼이 가슴에 달아두고 출발 했습니다. 주욱 보시면 어떤 경로로 움직였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DSLR로 찍은 것도 함께 있네요. 잘 보시면 시선이 낮고 주변이 뿌옇게 된게 “GoPro”입니다. 제가 하우징을 잘 못 말려서 습기가 차서 그렇네요. 

 버기카는 재밌을 것 같았지만 속도를 낼 수 없이 일렬로 달리는 것이라 매연은 많이 먹고 재미도 별로 입니다. 꼭 가야할 이유가 없다면 추천을 못 드리겠습니다.

 자 출발해 볼까요?

태양이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군요. 

자 달려 볼까요? 이런 앞에 있는 차들이 많아서 속도를 낼 수 없습니다. 답답하네요.

버기카를 먼저 보내려고 기달는 ATV입니다. 뭐 느리긴 마찬가지입니다.

얼마 안 가 목적지에 도착 했네요. 보라카이에서 제일 높게 있는 전망대라고 합니다.

카메라 주변에 습기가 차서 뿌옇게 되었네요. 

아주 높지는 않지만 계단을 힘들게 올라 갑니다.

습기가 중앙을 제외하고는 가득 차있네요. 분위기가 좀 있네요. 

 가족 사진 한 장 찍어 봅니다. 역광으로 서서 사진이 엉망입니다.

다시 게단을 올라 가서 전망대로 갑니다.

힘들게 올라왔지만 큰 섬도 아니고 전망대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큰 감흥은 없습니다. 그래도 탁 트인 시야는 좋네요. 버기카 가이드가 사진을 찍어 줍니다. 삼이 가슴에서 자동으로 찍힌 모습입니다. ㅋㅋㅋ

저희는 이렇게 나왔죠. 이때 삼이 가슴이 카메라도 함께 촬영중이죠.

하늘은 정말 두말할 필요가 없네요.

삼이와 아내를 한장 찍어 봅니다. 역광 매력적이죠.

저 앞에 화이트 비치의 반대쪽 바다가 보입니다. 물살이 좀 세 보입니다.

중간에는 이렇게 골프 코스가 있네요. 이런 곳에서 골프를 치면 힘들 듯 합니다.

전망대 위에 누워서 잠이든 양양이. 피곤했나 봅니다. 삼이가 가까이서 보더니 이렇게 찍혀 있습니다.

자는 게 귀여워서 다시 한 장 찍어 줍니다.

이렇게 원주민들이 사는 곳도 보이는 군요. 저 길로 버기카를 타고 왔습니다.

뜨거운 태양은 눈뜨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도 이렇게 열쇠를 걸어 두었더군요. 어느 나라 사람일까요?

이젠 슬슬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계단을 돌아 내려 갑니다.

역시나 느릿느릿 버기카는 달려 갑니다. 거리도 짧아서 속도를 내면 글쎄요. 원래 1시간 버기카 탑승이라고 하더니 전망대 포함해서 보니 버기카는 한 20분 탔을까요?

도착했습니다. 잘 주차를 합니다.

출발하기전에 찍어 둔 사진이 벌써 나왔네요. 보통 이런 사진을 사지 않는데 값이 이해될 수준이라 구매 합니다. 2장인데 200주고 구매 했습니다.

삼이가 이리 저리 사진을 돌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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