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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언더더 씨이~~~ 언더더 씨이~~~ 시암 오션 월드 씨라이프 (Siam ocean world)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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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언더더 씨이~~~ 언더더 씨이~~~ 시암 오션 월드 씨라이프 (Siam ocean world)

아침 아침이야 2016.06.25 16:48

시암 파라곤 쇼핑몰을 구경하려고 가는 도중
방콕에 아쿠아리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검색을 해보니
시암 파라곤에 있더군요. ㅋㅋㅋ 
대부분 아쿠아리움의 수식어인 ~~최대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습니다.
삼이가 어릴 때부터 물고기를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코엑스 연간 회원으로 자주 다녔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아쿠아리움으로 가기로 합니다. 

 

시암까지 걸어가는 길이 멀지 안음에도 더워서 시암 플라자에 들어가자마자
에어컨 바람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ㅎㅎㅎ

 

 

주위 들은 게 있어서 여행자 할인이 된다고 알기에 인포메이션에가서 문의를 하니
여권과 간단한 서류작성으로 할인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타이항공만인지 아닌지는 확인을 못해 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맞이 해주는 물고기 모형들..
여긴 아쿠아리움이야 하는 것 같죠!!
입장권도 번들팩같은게 있는데 저희는 5가지 액티비티를 포함해서 표를 끊었습니다. 
이날 약 500명의 아이들이 단체 관람이 잡혀 있다고 해서 좀 걱정은 했지만..
그냥 들어가기로 합니다. 

 

 

 

 

아시다시피 아쿠아리움은 극도로 조명을 어둡게 해두는 편이라 사진 촬영이 정말 어렵습니다.
일단 열심히 촬영을 했으나 극강의 ISO로 노이즈 자글자글하니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름은 잘 모르니 하하..
그냥 설명 없이 갑니다. 

 

 

 

 

큰 문어가 있다고 해서 봤는데 없는 겁니다.
그러다 뒤쪽에서 발견한 이녀석..
보호색 완벽하군요.. ㅋㅋㅋㅋ 

 

 

 

 

 

 

 

 

 

 

 

 

 

 

TV로는 가끔 봤는데 실제 움직이는 걸 보니까 정말 신기했던 녀석.

 

 

 

 

 

 

 

 

 

 

 

 

 

 

 

 

 

 

 

액티비티중에 하나인 보트를 타고 한바퀴 도는 겁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딱 고만큼이었네요.
주변에는 연구실과 각종 부화장이 있는데 이건 추가 액티비티입니다. 

 

 

 

 

 

 

 

 

 

이녀석 계속 따라오면서 입을 내밀고 있더군요.
강아지가 먹을 것 달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보트를 끌고 설명도 해준 직원분입니다.

 

 

 

 

아시죠?? 니모!!

 

 

 

 

뭔지 모를 녀석들… 
저게 몸인지 머린지도 모르겠고…
신기한 녀석들였습니다. 

 

 

 

 

해마는 언제봐도 신기한 녀석들입니다.
실제 움직이는 걸 보니 참..
저 꼬릴 이용해서 어디든 매달려 있는데 귀엽습니다. 

 

 

 

 

"아이 포근해" 하는 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고 싶어!!!!” 니모를 꿈꾸나요?

 

 

 

 

안녕하세요...

 

 

 

 

 

 

 

 

 

 

 

 

 

 

여긴 뭐가 있는 곳일까요?
찾으셨죠? 

 

 

 

 

중간에 팝콘 및 간단한 음식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 5가지 액티비티 중에 포함된 팝콘과 콜라.. 냠.. 

 

 

 

 

 

 

 

 

 

 

 

 

 

 

 

 

 

 

 

요떄  단체 관람객 500명이 반별로 지나갑니다.
역시 아이들.. 왁자지껄 떠들고 신나합니다. 

 

 

 

 

애들 가길 기다리며 천천히 가기로 합니다.

 

 

 

 

아까 숨어 있던 문어입니다.
연구소쪽을 둘러보는 액티비티 위치를 몰라서 다시 돌아갔었습니다.
이젠 나 여깃어 하면서 있네요. 

 

 

 

 

“Back of House Tour”입니다.
부화장 연구소를 둘러보는데 사진 촬영은 안됩니다.
새끼가 자라는 상어 알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스파르타…. “500” 중 일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 눈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비버가 사람 구경하고 있습니다.

 

 

 

 

삼이입니다.
수족관안에 저렇게 있습니다.
헬맷 다이빙 한 느낌이네요. 

 

 

 

 

“빠밤.. 빠빰… 빠빰..” 어디선가 나타난 포식자 상어입니다.

 

 

 

 

잠수부 직원분이 관람객과 사진을 찍습니다.

 

 

 

 

삼이도 찍습니다.
안보여도 삼이입니다. ㅋㅋㅋ
플래쉬를 터뜨려야 하는데 급하게 찍느라. 이런... 

 

 

 

 

아쉬워서 삼이만 두고 한장.. 

 

 

 

 

삼이도 친구들 보여줄 사진및 동영상을 열심히 촬영합니다.

 

 

 

 

삼이와 한장

 

 

 

 

헉 아까 그놈일까요?

 

 

 

 

 

 

 

 

 

 

 

 

 

 

 

 

 

 

 

빛을 등지고 삼이 한장 찍어줍니다.

 

 

 

 

삼이가 저를 찍어줍니다. ㅋㅋㅋㅋ

 

 

 

 

또 같이 한장 남겨줍니다.

 

 

 

 

아이와 함께한 수족관은 늘 즐겁죠.

 

 

 

 

 

 

 

 

 

 

 

 

 

 

수족관에 펭귄이 살고 있네요.

 

 

 

 

분명 유리가 막혀 있는데도 끝까지 먹으려고 합니다.
안타까웠습니다. 

 

 

 

 

액티비티중 하나인 4D체험...

 

 

 

 

마탐투소가 있는데 무하마드 알리를 전시해 두었습니다.
요건 플라스틱... 

 

 

 

 

아타깝게도 얼마전 세상을 떠났죠.

 

 

 

시원한 곳에서 돌아다녀서 힘들기 보다는 즐거웠던 아쿠아리움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면 뭐 어디든 좋죠.

 

다음은 늦은 점심을 먹고 “쁘라뚜 남 시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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