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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래플스 플레이스 MRT 본문

Search my memory/Singapore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래플스 플레이스 MRT

아침 아침이야 2015.05.14 12:13

 

차이나 타운에서 시작된 여정이 죽이어져 오네요.
싱가포르의 상징인 멀라이언 파크를 구경해 봅니다. 

가끔 바람 쐬러 오는 곳이라 새롭지도 않지만 그 많은 관광객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D70s / GoPro3 촬영입니다.
약 30여장의 사진입니다. 천천히 보세요. 

멀라이언 파크로 가답면 다리 밑에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가게가 있습니다.
예전엔 스타벅스였는데.. 캔디가 주렁주렁 걸려 있군요. 

 

멀라이언상은 싱가포르에 여기저기 꽤 많이 있습니다. 이곳 멀라이언 파크에는 2개가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엄마 멀라이언과 아기 멀라이언이 있죠. 아빠는 센토사에 있습니다.
ㅋㅋㅋ 따로 몇개가 더 있는데 어딧는지 몰라 다 돌아 보진 못했습니다. 

요게 아기 멀라이언 입니다. 뒤에 보이는게 가장 유명한 엄마 멀라이언이죠. 
원래 요 아기가 정말 못생겼었는데 2013년 정도에 공사를 하더니 나름 이쁘게 변했습니다.

삼이 눈이 부셔서 눈도 못 뜨는군요. ㅋㅋㅋ 

“아 그만좀 찍으라니까..!!”

뒤에 엄마 멀라이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한 가득 있군요.

엄마 멀라이언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뿌려지고 있습니다.

엄마 멀라이언의 물줄기를 먹는 사진 찍어 달라더니 저러고 서있습니다. ㅋㅋㅋ 

대충의 위치를 다시 잡아 봅니다.

시원하게 먹는 군요. ㅋㅋㅋ 뒤에 물줄기는 애교로.. 

 

강건너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보이는 군요. 
얼마전에 올려드린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이 옥상에 있습니다.
배모양이죠. ㅋㅋㅋ 우리나라 회사에서 건설한 겁니다. 

 

조 손묘양의 건물은 각종 전시회를 진행하는 건물 입니다.  
옆에 루이비똥 건물이 보이는군요.
사지 않더라도 한번쯤 가셔서 보심 우와 하고 나오십니다. ㅋㅋㅋ 

GoPro도 기만이 있을 수 없죠.

저 멀리가 건물들이 보이는군요. 저녁에 야경이 아주 멋진 곳이죠.

뒤에는 멀라이언이 여전히 물을 뿜고 있군요.

아쉬움에 조금 당겨서 한장더 찍어 봅니다.

 

저 멀리에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작은데 보이는 한칸 한칸이 작은 버스 한대 크기 정도 됩니다. 
한바퀴 도는데 한 30분 걸립니다.
식사도 가능한데 물론 비싸죠. 식사는 2바퀴 도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반원도 유명한데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젠 집에 돌아가야 합니다. 
더운 관계로 세븐일레븐에서 “슬러피”를 사먹습니다.
“슬러피”는 언제나 정답입니다. 머리가 얼얼해 질때까지 죽 빨아드리면 더위가 쏴악 가시죠.
래플스 플레이스 MRT앞입니다. 

 

앗 이게 뭘까요?
전시 미술 작품 같은데 예전말로 “조립식”입니다. 
“프라모델”을 쇠로 만들었군요. 

그럴 듯 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저기 두자리가 사람이 서는 곳입니다.

쇠튜브 바로 가라 앉겠죠?

부품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표현 하고 있습니다.

멍군도 하나의 부품이 되어 있네요.

 

하루에 돌기에 적당한 거리였지만 하나 하나 세세히 보기에는 넘 빠른 걸음이죠.
다음에는 좀더 세세히 돌아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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